난 뭐지
잉여인가
이시간에 잠이 안와
난 뭐지
잉여인가
이 시간에 뭐하는가
난 뭐지
잉여인가
천장만 바라보고 세시간
난 뭐지
잉여인가 ...
오랜만에 시 지어봤음
여러분 밤낮이 바뀌면 어떻게 극복을 해야하나요
;ㅁ;
잉여인가
이시간에 잠이 안와
난 뭐지
잉여인가
이 시간에 뭐하는가
난 뭐지
잉여인가
천장만 바라보고 세시간
난 뭐지
잉여인가 ...
오랜만에 시 지어봤음
여러분 밤낮이 바뀌면 어떻게 극복을 해야하나요
;ㅁ;
태그 : 날살려줘
아침마다 나의 뺨을 어루만지며 나를 깨워주는 따느님. (거의 꼬집는 수준)
오하요- 하고 모닝 키스를 하면 까르르 웃으면서 침범벅 'ㅁ'
이젠 옹알이도 피크에 다달으시니..
남편과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꼭 중간에 끼어서 옹알옹알.
돌고래 소리와 고양이 소리를 섞어서 대화를 하려한다.
남편이 - 파파 하나시 시테 이이? (아빠 말 좀 해도되? ) - 이렇게 물어봐야지 꺄르르 웃으며 옹알이를 멈춘다.

아침의 출근길.
처녀적에는 10-20분이면 준비끝이었는데
나가려면 1시간이 걸린다.
분명 전날 외출 준비를 다 하고 주무셨음에도 불구하고
아침의 따느님 똥폭탄을 기다리고 씻기느라.... 'ㅁ'
게다가 기저귀 갈려고 하면 다리를 버둥버둥 거리며 뒤집고 막 기어다녀.... 고맙다.

부장님 담당지구의 마스터를 관리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.
책임이 막중하면서도 나는 아직도 인정받는 사람이구나 안심을 하게 된다.
그래도 워킹맘은 칼퇴근~~~~~~~~~~~~~!!
집에 돌아오면 일하던 나를 잊고 엄마가 되고, 부인이 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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